생기부 PDF를 넣거나 성적을 표에 입력하면 학점 가중평균 등급을 계산하고, 교육청·진학협의회가 낸 실제 학생 분포로 다른 등급 체계에서의 위치를 봅니다. PDF는 이 브라우저 안에서 읽습니다 —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.
성적을 입력하거나 생기부 PDF·성적 이미지를 넣으면 학점 가중평균 등급을 계산하고, 교육청·진학협의회가 낸 실제 학생 분포로 다른 등급 체계에서의 위치를 봅니다.
1.00 ~ 5.00 사이 숫자로 넣어 주세요.
내신 입력 양식 (엑셀) 을 받아 채운 뒤, 한 학생의 줄들을 «학생»부터 «석차등급»까지 복사해서 아래에 붙여 넣으세요. 머리말 줄이 같이 와도 됩니다.
이 화면은 아무것도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. 넣으신 PDF는 이 브라우저
안에서 읽고, 입력하신 성적도 여기서만 계산되며, 새로 고치면 사라집니다.
글자가 없는 스캔본·사진은 여기서 못 읽습니다 — 그때는 표에 직접
입력하시거나 상담 선생님께 보여 주세요. 결과는 같습니다.
스캔본·사진 읽기는 관리자만 쓸 수 있습니다(장당 요금이 붙는 호출). 글자가 있는 생기부 PDF는 「생기부 PDF 넣기」로 이 브라우저 안에서 읽히고, 스캔본·사진은 표에 직접 입력하시거나 관리자에게 부탁해 주세요. 결과는 같습니다.
파일을 올리면 성적 표를 읽기 위해 국외(미국)로 전송됩니다. 저장하지 않고 읽는 즉시 버려집니다 — 개인정보 처리방침. 원하지 않으시면 아래 표에 직접 입력하셔도 결과는 같습니다.
표준편차가 없는 5등급제 성적은 성취도별 분포비율(A~E)이 있으면 훨씬 정확하게 환산됩니다. 비율을 모르면 석차등급 구간 중앙값으로 대신 계산합니다.
흐린 줄은 석차등급이 없어(성취도만 기재 · P) 평균에서 뺀 과목입니다. 학년·학기·교과·과목을 행마다 모두 채워 넣습니다. 값을 고치면 결과가 바로 다시 계산됩니다.
여기부터는 넣은 모든 학기(3학년 포함)를 씁니다. 가중치는 상대 비율이라 합이 100이 아니어도 됩니다.
학기 칸과 이 표의 평균은 가중치를 적용하지 않은 순수 학점 가중평균입니다(학기 칸의 초록 숫자는 과목별 환산). 배수 2를 넣으면 그 교과 학점을 두 배로 세는 것과 같습니다.
* 표시는 원점수로 계산한 백분위가 석차등급 구간을 벗어나 구간 안으로 보정된 과목입니다(시험 점수 분포가 정규분포와 많이 다를 때).
숫자는 누적 비율입니다. 5등급제 1등급(상위 10%)은 9등급제로 1등급(4%)과 2등급(11%)에 걸칩니다.
| 항목 | 9등급제 | 5등급제 |
|---|---|---|
| 적용 | 2024학년도 이전 입학 | 2025학년도 입학부터 |
| 등급 컷(누적) | 4·11·23·40·60·77·89·96·100% | 10·34·66·90·100% |
| 석차등급 범위 | 공통·일반선택만 | 진로·융합선택까지 확대(사회·과학 융합선택 제외) |
| 성취도 | 5단계 A~E(진로선택 3단계) | 전 과목 5단계 A~E |
| 표준편차 | 기재 | 삭제, 대신 성취도별 분포비율 |
| 이수 단위 | 단위수 | 학점수 |
환산 순서는 이렇습니다. 성취도 컷은 원점수 90·80·70·60으로 고정이므로, 성취도별 분포비율을 그 컷의 누적 확률로 보고 과목평균과 함께 표준편차를 되짚습니다. 거기서 나온 표준편차로 내 원점수의 Z점수와 상위 백분위를 구하고, 그 백분위를 상대 체계의 등급 컷에 대입합니다.
추정한 백분위가 실제 석차등급 구간과 어긋나면 석차등급을 믿고 구간 안으로 되돌립니다. 석차등급이 담고 있는 정보가 정규분포 가정보다 확실하기 때문입니다.
가능 범위는 석차등급만으로 확정할 수 있는 폭입니다. 예를 들어 5등급제 1등급은 상위 10% 안이므로 9등급제로는 1등급 또는 2등급이 되고, 그 안에서 어디인지는 원점수와 분포로 좁힙니다. 실제 등급은 학교 시험의 난이도와 점수 분포에 따라 달라지므로 참고용 추정치로 보세요.
과목별 환산만으로는 모자란 까닭. 과목마다 따로 바꾸면 5등급제 1등급은 9등급제 1~2등급이고, 원점수가 없으면 2등급으로 둡니다. 그러면 전 과목 1등급이 9등급제 2.00 이 됩니다. 그런데 2학년 1학기까지 모든 과목에서 1등급인 학생은 전체의 0.6~0.7%뿐이고, 9등급제 시절 그 자리의 평균은 1.24~1.28 이었습니다. 모든 과목에서 꾸준히 상위권인 학생이 얼마나 드문지가 과목별 환산에는 안 담깁니다.
그래서 이렇게 봅니다. ① 내 평균을 그 자료가 평균 낸 방식대로 냅니다(부산은 학점 반영, 경기는 국·영·수·사·과 학점 미적용). ② 그 평균이 실제 학생 분포에서 상위 몇 %인지 자료의 표에서 읽습니다. ③ 9등급제 학생들 가운데 같은 상위 %의 평균을 읽습니다. 표 사이 값은 앞뒤 줄을 직선으로 이어 읽습니다. 9등급제 성적을 넣으면 같은 표를 거꾸로 읽습니다.
학기. 두 자료 모두 2학년 1학기까지의 누적이라, 그 뒤 학기 과목은 이 계산에서 뺍니다. 1학기·2학기까지만 있는 성적은 자료의 같은 학기 누적 열을 씁니다.
두 자료의 차이. 5등급제 쪽 누적 분포는 두 자료가 거의 같습니다(같은 평균에서 1.5%p 안쪽). 9등급 값은 1점대 초반에서는 비슷하고, 평균이 2점대·3점대로 내려갈수록 경기 자료가 0.2~0.6 낮게 나옵니다. 두 자료가 비교한 9등급제 학생 집단이 서로 다르기 때문입니다.
출처. 부산광역시교육청 학력개발원 진로진학지원센터, 「부산광역시교육청 관내 5등급제 고1~고2-1(총 3개 학기) 누적 등급평균 분석 자료」(관내 98개교 15,978명 · 9등급제 비교 24학년도 고3 1학기까지 94개교 15,670명). 경기진학지도협의회 자료개발국, 「경기진협 협력교 2026학년도 2학년 성적 분석 자료」(2026.9 · 협력교 106개교 26,511명 · 9등급제 비교 2025학년도 3학년 13,896명). 두 기관 모두 «참고 자료»로만 쓰라고 밝혔습니다.